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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마사이족 마을에 구제식량을 나누었습니다 프린트   
김훈  Email [2020-06-03 14:46:15]  HIT : 482  

NFC에서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파모자병원을 통해 1달에 1번씩 탄자니아 엔키카렛(마사이 지역)에 가서 이동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동진료는 의료혜택을 받을 수 없는 취약한 지역에 꼭 필요한 미션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주민들의 보건과 건강을 책임지는 귀한 의료사업입니다. 보통 엔키카렛과 병원이 전혀 없는 키세리안 지역으로 다니고 있는데, 비가 오면 절대로 들어갈 수 없는 오지 지역입니다.

 

다만 탄자니아 역시 최근 코로나19의 전세계적 어려움을 피하지 못하여, 2020년 3월까지 시행해 온 이동진료를 일시중단하여, 이번에는 파모자 병원에서 마사이족 마을에 식량구제 사업으로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이동진료와 더불어 본래 NFC에서 운영지원하는 탄자니아 파모자 병원에서는 올로리안과 일쿠이신 동네 어르신들에게 1달에 1번씩 식사를 대접해 왔습니다. 2020년 4월부터는 코로나19로 이해 이 지역들에 양식을 나누어 주는 사역을 했습니다. 아쉽게도 평소처럼 다 모여서 식사를 하지는 못했지만, 구제식량을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17. 탄자니아 어린이들을 무료 진료했습니다
     15. 취약계층의 어르신들의 수술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