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FC 이야기 > 소식 
취약계층의 어르신들의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프린트   
김훈  Email [2020-04-21 10:37:31]  HIT : 316  

아파도 병원비가 겁나는 어르신들

시골 마을 곳곳에는 농번기에 몸과 마음을 돌볼 틈도 없이 딸 흘리며 일하셨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계십니다. 연세가 높은 어르신들이어서 힘든 일 때문에 아프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하지만 병원에 가시지 않고 파스 하나로 버티시면서 살아가십니다. 무릎이 퉁퉁 붓고 심한 통증 때문에 집 앞 슈퍼에 가는 것조차 힘들고 어려운 어르신들도 있습니다. 병원에 가시면 좋은데 어르신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국내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한 사람들의 비율은 해가 지날수록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시골뿐만 아니라 도시에서 거주하는 저소득층 사람들과 어른들도 많이 있습니다. 혹시나 수술을 받으면 큰돈이 들까 걱정되어 병원에 가지 못한다고 하시는 어르신의 마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선물했습니다

그래서 NFC 인터내셔널은 병원 진료를 받을 때 부담이 되는 MRI등 각종 검사비와 수술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충북 제천에 사시는 어르신과 경기도에 사시는 어르신의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천에 사시는 어르신은 걸을 때마다 오른쪽 무릎통증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를 받으셨습니다. 경기도에 사시는 어르신은 발을 다치셔서 수술과 재활치료를 받으셨고, 경기도에 사시는 또 한분의 어르신은 양쪽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고 치료를 받아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사랑으로 건강의 기쁨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16. 탄자니아 마사이족 마을에 구제식량을 나누었습니다
     14. 아프리카 환자들에게 건강을 선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