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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투르카나 지역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프린트   
관리자  [2021-04-26 10:47:32]  HIT : 940  


 

투르카나는 케냐 북서쪽에 있는 지역으로 우간다, 남수단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매우 건조하고, 높은 기온에 비해 적은 강수량으로 지면에 소금 함유량이 많아 전체 면적 중, 농업에 적합한 면적이 30%밖에 되지 않는 곳입니다.

 


 

또한 최근 몇 해 동안 일년에 두 번 소우기와 대우기에 적절한 양의 비가 오지 않아 만성적인 기근 및 식량부족 상태이며, 2017년 케냐 정부가 공식적으로 기근을 선포한 지역입니다.

 

 

 

 


 

식량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의 중에도 이 곳의 아이들을 향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희망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유치원 어린이 약 1,500여명을 교육하고, 식사와 의복나눔 구호사업을 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 420여명을 교육하며, 기숙사에서 숙식하며 공부할 수 있는 고등학교 학생 325명을 가르칠 수 있어, 척박한 환경에서 희망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위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가난한 케냐 투르카나 사람들이 내일을 꿈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에는 대형우물을 구축하였습니다. 물이 귀한 투르카나 아이들에게 물과 함께 건강한 삶을 공급할 수 있었습니다.

 




 


투르카나 지역을 벗어나지 못한 학생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 줌으로서 견문을 넓혀 주고 개개인의 정체성을 발견 하도록 하여, 삶의 변화를 가져오도록 하기 위해 56일 동안 800여킬로 떨어져 있는 나이로비 케냐 수도에 가서 각종 전시관, 국회의사당, 국립 박물관, 공항, 대학, 주요 산업시설 그리고 인접 부족들의 삶을 간접 체험하게 했습니다. 처음 나이로비에 도착한 날 학생들은 위축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도시와 문화를 경험하고 나서는 학생들의 눈빛이 달라지는 걸 목격하게 됩니다. 모두들 자신감이 생기고, 하고 싶은 일들이 더 구체적으로 생겼다고 합니다. 이들의 꿈과 의지가 케냐의 더 많은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살릴 것입니다.

 


 

 



    

케냐의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후원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NFC가 계속해서 케냐의 구호사업을 지원하고 도울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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