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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인사말 프린트   
관리자  Email [2022-05-31 16:05:02]  HIT : 385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어느새 가벼워진 옷차림, 초록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처럼 회원님들의 가정에도

푸른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파모자 병원은 탄자니아 주민들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과

보건증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처음 설립됐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회원님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 탄자니아 지역 주민들을

치료하고 도왔습니다. 의료환경의 사각지대에 놓여 간단한 치료조차 받지 못하던 탄자니아 주민들은 파모자병원을 통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음에 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모자 병원은 파모자병원을 오고 싶어도 먼 거리로 인해 찾아오지 못하는 마사이 오지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현지의료진이 주축이 된 이동진료팀을 꾸려 매달 1회 이상 무료진료와 약품처방을 해왔습니다.  


5월 중에도 이동진료팀은 마사이 엔구세로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무료진료와 약품 처방을 했습니다. 진료팀을 애타게 기다리던 지역 주민 300명 이상이 다녀갔고, 진료팀은 성심껏 그들을 진료하고 몸과 마음의 상처를 돌보았습니다.


앞으로도 파모자병원의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은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탄자니아 주민들을 위해 수고를 다할 것입니다.   



 

5월 탄자니아에서는 전국적으로 아동들을 위한 소아마비 접종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예방접종 중 하나이지만 탄자니아에서는 비싼 접종 비용으로 인해 쉽게 하지 못했던 예방 접종이었는데 WHO에서 후원을 하여 탄자니아 전국의 5세 이하의 아이들은 모두 소아마비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파모자병원에서도 마당에 텐트를 치고 약 5일동안 정부에서 백신을 공급받아 소아마비 접종을 실시했고, 병원에 찾아오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유치원이 있는 학교를 방문해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아프리카 케냐의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갖고싶은 선물에 대해 물어보면 아이들은 장난감이나 학용품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바로 밥을 배불리 먹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케냐의 경제적 상황은 당장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지만 NFC인터내셔날은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어야 할 케냐의 자라는 어린 아이들을

해 계속해서 식량지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교육지원을 하며,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장차 나라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지금 받은 도움을 통해 더 큰 꿈을 꿔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케냐의 어린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나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지난 한 달도 저희 사단법인 NFC 인터내셔날과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의 섬김과 응원으로 NFC의 섬김, 사랑, 선교의 정신이

세상 곳곳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6월에도 NFC는 모든 분들의 섬김과 응원에 힘입어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세상에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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