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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인사말 프린트   
관리자  Email [2022-06-30 11:14:04]  HIT : 184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가물었던 온 땅에 생명의 비가 내리는 시기입니다.

부디 비로 인한 피해 없으시길 바라고,

장마 이후에 오는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파모자병원 의료진과 직원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코로나19의 어려움 중에도 계속해서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을 진료하고 치료하는 일에 힘써 왔습니다. NFC는 파모자병원을 통해 탄자니아의 저소득층과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파모자병원이 계속해서 안전하게 환자들을 돌보며 많은 사람들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원에서 멀리 떨어진 탄자니아의 오지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진료팀은 지난 6월 15일에서 18일까지 파모자 병원이 위치한 아루샤 지역에서 약 400킬로 떨어진 마탈라라는 지역에 무료의료 캠프를 차렸습니다.


그동안은 길이 험해서 갈 수 없던 지역이었으나 작년쯤에 길이 어느 정도 완성이 되어서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약 3일정도의 시간 동안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는데 그동안의 이동진료는 지역에 거점이 되는 곳을 찾아 이동진료소를 차렸는데 두 군데의 의료 봉사를 진행하는 동안 한 군데에서는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해 차 뒤에 약국을 차려놓고 진료를 진행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진행됐던 이동진료지만 주민들은 먼 곳까지 자신들을 위해 와준 이동진료팀에게 연신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동진료팀이 의료서비스를 누리지 못하는 보다 더 많은 곳을 찾아가 현지의 주민들을 도울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프리카 케냐 투루카나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식량지원과 교육지원을 계속해 오고 있는 NFC인터내셔날은 교육이 아이들의 미래임을 믿고 현지의 아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전쟁의 여파로 인해 세계적으로 곡물값이 폭등을 하며  각종 물가가 덩달아 오르며 케냐 주민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이제는 하루에 한 끼를 먹는 것도 어려워진 형편 가운데서도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눈망울은 또렷합니다.


NFC는 앞으로도 케냐 지역사회의 미래를 짊어지는 아이들이 배고픔에 대한 걱정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최선을 다해 도우려고 합니다. 케냐 아이들의 미래를 그려가는 일에 함께 동참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지난 한 달도 저희 사단법인 NFC 인터내셔날과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의 섬김과 응원으로 NFC의 섬김, 사랑, 선교의 정신이

세상 곳곳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7월에도 NFC는 모든 분들의 섬김과 응원에 힘입어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세상에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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