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FC 이야기 > 언론보도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사단법인 NFC와 서울나우병원의 나눔의 손길 프린트   
김훈  Email [2017-06-20 16:54:26]  HIT : 1867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사단법인 NFC와 서울나우병원의 나눔의 손길

외국인 노동자들은 열악한 근로환경에서 일을 해야 하고, 노동자로서의 기본 권리조차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들은 현실적으로 산재보험이나 의료보험의 혜택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다. 

6월 10일 서울나우병원에서는 기존의 의료봉사활동과는 다르게,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의료 봉사를 진행했다.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의료진, 물리치료사, 간호사, 미안마 의대생등 10여명이 서울 장한평에서 진행된 의료봉사에서 치료약을 처방하고, 무릎과 허리 통증이 있는 환자에게는 물리치료사가 자세를 잡아주는 등의 교정 운동법을 지도했다.  서울나우병원은 사단법인 NFC 인터내셔널을 설립하여 ‘의료발전을 선도하고 세계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라는 병원미션을 실천하고 있다. 의료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 받은 사람들을 찾아 국내는 물론 해외의료봉사 활동 또한 매년 3~4회 전개하고 있는 병원이다.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건강보험 가입률은 30%선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번 의료봉사로 어려운 환경 속에 살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건강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의료봉사와 더불어 2달에 1번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는 서울나우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공감신문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gokorea.kr​ 

     5. NFC-분당 서울나우병원 국제교육센터, 해외 의료진들의 의료기술 발전을 위한 교육 지원
     3. 사단법인 NFC와 서울나우병원 의료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