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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먹을 것이 떨어진 필리핀 블라칸 철거 이주민들을 도왔습니다 프린트   
관리자  [2021-12-30 11:20:19]  HIT : 37  

필리핀 블라칸 지역에는 강제철거 당하여 살아가는 이주민들의 마을이 있습니다. 이 곳 마을에 사는 주민들 대부분은 필리핀 정부가 대형쇼핑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마닐라 인근 빈민촌에서 살아가던 주민들의 터전을 철거하여 내몰거나, 태풍/화재/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로 발생한 이재민들을 단체로 이주시킨 장소입니다. 이 곳의 환경은 매우 열악하며 사람들이 살아가기에는 불충분한 장소입니다. 더욱이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으니, 각자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은 무기력하게 삶을 살아가기도 합니다. 여기에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어려움이 더해지면서, 필리핀 이주촌의 가난한 사람들은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NFC INTERNATIONAL은 가난으로 힘겨운 필리핀 사람들을 위한 구호사업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살아가는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대도시 마닐라에 있는 일용직 일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부분에 제한이 발생해 어려운 실정입니다. 지금 당장 철거이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먹을 것입니다. 그래서 NFC INTERNATIONAL은 필리핀 철거 이주민 지역의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쌀과 식량 등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정기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기도 하고, 마스크를 지원하며, 아픈 사람에게는 의약품과 의료비를 지원하여,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의 어려운 삶에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고, 사랑의 손길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NFC INTERNATIONAL은 계속해서 필리핀 블라칸 지역의 가난한 사람들의 생계와 자립을 도울 것입니다. 계속해서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통해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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