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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9주년 맞은 NFC, 탄자니아 파모자 클리닉과 함께 더 큰 도약 꿈꾼다 프린트   
김훈  Email [2019-04-02 12:10:13]  HIT : 192  

 

 

 

서울나우병원은 크리스천 의사들이 모여

의료를 통한 선교활동을 하고자

​2002년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설립했다.

NFC(비영리 국제의료봉사 NGO, 이하 NFC)는

병원의 이념을 실천하며 국제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의료 봉사활동을

펼쳐 온 경험과 노하우를 모아

2010년 창단한 체계적인 국제의료봉사기구이다.

 

‘Quality, Love, Education’이라는 이념과

비전 아래 필리핀, 캄보디아 등지에

의료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약 10여 개국의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을 향해

꾸준히 의료봉사를 실시해왔다.

특히 2014년 탄자니아 의료 소외지역인

아루샤 지역에 ‘파모자 클리닉(PAMOJA Clinic)’을

개원하여 현재까지 24,000여 명(누적)에게

의료 서비스를 베풀고 있다.

 

NFC 강형욱 이사장은

“최고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

‘환자들이 왜 우리 병원을 찾는가(Quality)’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의사가 환자를

케어하기 위해서는 환자를 사랑(Love)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끊임없이 배워야 하며

그 배움(Education)이 미래이고 힘이다."라며

서울나우병원과 파모자 클리닉의

이념과 비전을 설명했다.

 

서울나우병원 분당 본원은

탄자니아 파모자 클리닉을 위한

후원 바자회·먹거리 장터를 개최하여

이날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

전액을 선교 후원금으로 기부하였다.

​서울나우병원 분당 본원 유석주 대표원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의료시스템과 기술이 낙후된 나라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기 후원 및 후원품 기증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사) NFC International 사무국장(031-788-5761)

 

 

 

 

 

 

 

 

     
     10. 2018년 10월 6일 원주 의료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