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FC 이야기 > 언론보도 
`탄자니아 파모자클리닉 후원 바자회` 성공리에 마쳐 프린트   
김훈  Email [2019-11-25 09:53:00]  HIT : 82  

국제의료봉사기구 엔에프씨 인터내셔날(NFC International, 이하 엔에프씨)은 지난 10월 24일, 분당 서울나우병원과 지역 온라인 카페와 협업하여 '탄자니아 파모자 클리닉(2012년 개원)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탄자니아 파모자 클리닉은 지난 2014년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에 코이카·분당서울나우병원과 협력하여 설립한 병원이다. 탄자니아 정부의 인구조사 통계에 의하면 파모자 클리닉이 위치한 지역은 5만 명의 인구(2012년 기준)가 거주 중이나 의료시설이 부족한 의료 소외지역으로 나타났다.

이번 바자회에서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 과일청의 판매금액,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의 수익 후원금 전액은 파모자 클리닉 운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엔에프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시스템과 기술이 낙후된 나라를 꾸준히 찾아 후원 및 의료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며, "봉사의 개념보다 의무이자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에프씨는 분당 서울나우병원과 함께 바자회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2-3회씩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하여 의료 혜택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국내 봉사활동에도 열심이다. 지역 건강증진사업을 위해 각 기관과 협업해 무료 건강강좌를 실천하고, 도외지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9. 엔에프씨인터내셔날, 필리핀 세부 의료봉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