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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료봉사기구 엔에프씨(NFC)에 찾아온 파그라움 천사들 프린트   
김훈  Email [2019-06-10 10:26:08]  HIT : 128  

 

 

 

지난 3일, 국제의료봉사기구 엔에프씨 인터내셔날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다.
매년 정기적으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필리핀 세부 밀알 막탄 지부의 파그라움 센터에서
한국을 방문하여 문화를 체험하고 감사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세부는 한국인들도 많이 찾는 대표적인 휴양의 도시이지만, 아름다운 관광의 섬 이면에는 가난과
열악한 환경으로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과거 우리나라 난지도처럼 쓰레기
더미 위에 사람들이 모여 사는 ‘쓰레기 마을’과 살아갈 터전이 없어 공동묘지에 모여 사는
‘공동묘지 마을’이다.

이에 사단법인 엔에프씨 인터내셔날(NFC International 이하, 엔에프씨)은 매년 이곳을 찾아
피부병과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진료와 치료를 진행하고, 하루 식량을 구하러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간식과 학용품을 나눠주는 등 의료봉사뿐만 아니라 삶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 날 엔에프씨를 찾은 학생 A 양은 “엔에프씨의 의료봉사와 작은 나눔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얻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훌륭한 의사가
되어 받은 사랑을 곳곳에 나누고 싶다는 꿈을 가졌다”고 말했다.

엔에프씨는 ‘Quality, Love, Education’ 이라는 이념과 비전 아래 필리핀, 캄보디아 등지에
의료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약 10여 개국의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을 향해 꾸준히 의료봉사를
실시해왔다. 특히 2014년 탄자니아 의료소외지역인 아루샤 지역에 ‘파모자 클리닉(PAMOJA Clinic)’을
개원하여 현재까지 24,000여 명(누적)에게 의료 서비스를 베풀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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